사회적 약자 위한 물품 후원 및 기부

지난 3일 장세환 대표 및 임직원은 장기화된 코로나 여파와 경기침체로 운영이 어려운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 베이비 박스를 찾아 분유 및 물티슈, 마스크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 두번째 장세환 대표. 사진=유비이엔지
지난 3일 장세환 대표 및 임직원은 장기화된 코로나 여파와 경기침체로 운영이 어려운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 베이비 박스를 찾아 분유 및 물티슈, 마스크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 두번째 장세환 대표. 사진=유비이엔지

그동안 유비이엔지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일 장세환 대표 및 임직원은 장기화된 코로나 여파와 경기침체로 운영이 어려운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 베이비 박스를 찾아 분유 및 물티슈, 마스크 등 물품을 전달했다.

베이비박스는 유기위험에 처해진 아기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생명 보호 장치'로 이곳을 거쳐 새 둥지를 찾은 아이들이 2,000여명에 달한다. 

이 밖에도 유비이엔지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및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비롯한 많은 기관에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유비이엔지는 진공배관 및 마스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인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2014년 회사를 설립해 반도체 분야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회사 성장과 발맞춰 중장비 관련 핵심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유통업체 ㈜세현테크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10여 명의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어울려 제품을 만들며, 마스크 판매액의 1%를 지자체 및 사회복지재단 등에 기부하고 있다. 

[시사경제신문=원금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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