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일 국회 대회의실 개최, 신청 및 추천은 8월 20일까지

​2019년 12월 열린 행사에서 김연동 한국공공정책학회 심사위원장(좌측)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 한국공공정책학회​
​2019년 12월 열린 행사에서 김연동 한국공공정책학회 심사위원장(좌측)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 한국공공정책학회​

오는 9월 2일 한국공공정책학회가 제6회 ‘2022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을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수상자 신청 및 추천은 공공정책 분야 공적사항을 기재해 8월 20일까지 학회 이메일(700244@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정책 대상은 '입법ㆍ행정ㆍ사법ㆍ교육ㆍ공공기관ㆍ기업ㆍ시민사회'를 대상으로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추고 국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시행으로 모범이 된 이들을 선별해 시상한다.

수상자들은 한국공공정책학회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임영문 대진대학교 총장)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해 선별한다.

한국공공정책학회(Korea Association Of Public Policy)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학술단체로 1989년 9월 15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대학교수와 정치인, 공직자, 기업인, 교육자, 언론인, 시민운동가 등 750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시사경제신문=원금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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