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여성 좋은 일(job)생기는 날, 여성일자리 매칭데이”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강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김정미)는 오는 20일~23일 3일간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취업박람회 ‘강서여성 좋은 일 생기는 날, 여성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사진=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강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0일~23일 3일간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취업박람회 ‘강서여성 좋은 일 생기는 날, 여성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사진=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강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김정미)는 오는 20일~23일 3일간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취업박람회 ‘강서여성 좋은 일 생기는 날, 여성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급격하게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자리 문화행사로 기획했다. 

20일 취업특강준비-Day에는 ‘1분 스피치! 모의면접’과 ‘트렌드를 알아야 일자리가 보인다’-IT업종 취업전략 특강을 실시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21일에는 일자리 문화행사-Day로 취업자-구직자 만남인 ‘취업한 그녀들과의 수다팅’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날 3시부터는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맞돌봄, 맞살림’ 토크콘서트와 뮤지컬배우와 함께 하는 공연이 마련돼 있다.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구직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6월23일에는 센터 7층 강당에서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대면으로 취업박람회를 실시한다. 이대서울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 종합병원에 의료지원인력을 파견하는 아웃소싱업체와 함께 하는 의료지원인력 리크루트 세미나를 비롯해 조리분야, 사무직, 돌봄서비스, 단순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채용하는 구인업체가 참여하여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이미지메이킹,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4차산업 관련 체험관이 마련되어 다채로운 취업지원 서비스가 준비돼 있다. 

김정미 관장은 “취업박람회를 문화행사로 구성한 만큼 구직자들이 다양한 취업정보와 일·생활 균형에 대한 인식확산을 통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취업박람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예약이 필수이므로 신청 및 문의는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로 하면 된다. 

이밖에 이번 취업박람회의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www.hrbks.or.kr)를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경제신문=원금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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