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형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김주현 기자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김주현 기자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번 6월 1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인천 계양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과 맞붙는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계양구는 피의자의 피난처가 아니다”라며 상대 후보는 사법처리를 받아 또다시 보궐선거를 치르게 할지 모르는 후보라고 이 상임고문을 직접적으로 저격했다.

이어 윤 후보는 “발목 잡는 야당의 절대 입법, 폭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의 선공을 견인하겠다”며 25년간 계양을 지켜온 자신이 계양의 대표가 돼 국민의 아픈 속을 달래주겠다고 출마를 선언했다.

[시사경제신문=김주현 기자]

저작권자 © 시사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