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일반 유권자 투표가 끝난 오후 6시부터 확진자 투표가 시작됐다.  서울 양천구 목5동 사회적경제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코로나19 확진 유권자가 투표를 위해 핸드폰에 온 확진 문자를 투표 감독관에게 확인시켜 주고 있다. 
 

[시사경제신문=하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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